울렁이던 벅찬 사랑도
죽음까지 몰던 이별도
그냥 그 때라 이른다
요란스럽던 아픔도
많이 불편했던 미움도 아닌 척 사라져준다
사랑도 헤프니 줄더라
두고두고 아껴 쓸 것을..
실수고 그게 다더라..
죽음까지 몰던 이별도
그냥 그 때라 이른다
요란스럽던 아픔도
많이 불편했던 미움도 아닌 척 사라져준다
사랑도 헤프니 줄더라
두고두고 아껴 쓸 것을..
실수고 그게 다더라..